2026년, 안세영의 험난한 여정 시작새해부터 안세영(23, 삼성생명)에게 쉽지 않은 대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첫 국제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서부터 험난한 대진표를 받아들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훈련 중인 안세영은 6일부터 시작되는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을 시작으로, 13일부터는 인도 오픈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배드민턴 역사에 남을 만한 활약을 펼쳤던 안세영이기에, 2026년에도 그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25년, 안세영의 압도적인 기록2025년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을 시작으로 인도 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일본 오픈, 중국 마스터스, 덴마크 오픈, 프랑스 오픈, 호주 오픈, 월드투어 파이널까지 모두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