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 폭발적인 스퍼트로 은메달 획득!정재원(의정부시청)이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수확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 정재원은 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경기에서 7분25초568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마지막 바퀴를 남기고 4위에서 순식간에 두 명을 제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인 정재원은 2연속 올림픽 메달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승훈의 뒤를 잇는 한국 장거리 간판으로서, 다가오는 월드컵 4차, 5차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박지우, 오심의 눈물을 딛고 감격의 동메달박지우(강원도청)가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오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