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위독 상황과 친언니 관련 논란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모친의 위독한 건강 상태를 전하며 친언니에게 격한 감정을 쏟아낸 가운데, 응급 상황 속에서 이어진 SNS 활동이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권민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심정지가 왔는데도 연락받지 않는다'는 취지의 문구와 함께 친언니의 실명을 직접 언급하며 욕설을 덧붙였습니다. 해당 게시글은 격앙된 감정이 그대로 드러난 듯 오탈자가 이어졌습니다. 누리꾼 반응 및 갑론을박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민아를 향한 위로의 댓글을 남기며 어머니의 쾌차를 기원했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응급 상황 속 SNS 활동을 꼬집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한 누리꾼이 '이 와중에 인스타그램이라니'라는 댓글을 남기자, 다른 누리꾼들이 '어디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