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발리 우붓에서 신혼의 달콤함을 만끽하다코미디언 윤정수가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에서 신혼여행의 낭만을 만끽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스타뉴스는 17일, 우붓에서 촬영된 윤정수의 신혼여행 사진을 단독 입수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윤정수는 울창한 밀림을 배경으로 조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빵과 음료, 다채로운 요리로 가득한 푸짐한 한 상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윤정수의 모습은 신혼여행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달했습니다. 아내 원진서가 담아낸, 윤정수의 행복한 순간들사진 속 윤정수는 아내 원진서가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빨간색 모자를 뒤로 쓰고 편안한 나시티와 반바지 차림으로 등장했습니다. 식탁 앞에 앉아 음식을 바라보며 행복하게 미소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