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가족의 탄생: 이민우 부부, 두 번째 아이 '양양이'를 만나다가수 이민우와 아내 이아미 부부가 33시간이 넘는 진통 끝에 둘째 '양양이'를 얻는 감동적인 순간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공개됩니다. 지난 7월 깜짝 결혼 발표 후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던 이민우 부부에게, 드디어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라는 기쁜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출산 예정일을 3일이나 넘긴 상황에서 시작된 진통, 그리고 이어진 33시간의 기다림은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진통의 시작과 가족들의 간절한 기도출산 예정일을 넘긴 12월 7일 새벽, 이아미에게 진통이 시작되면서 이민우는 급히 산부인과로 향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이민우의 부모님은 밤새 집에서 소식을 기다리며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