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협력, 시혜가 아닌 '영리한 생존 전략'이재명 대통령은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및 공정한 원·하청 협력 생태계 조성을 강조했습니다. 과거 자원과 기회를 특정 부분에 집중하는 '몰빵'식 성장이 성장의 걸림돌이 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경제 체질과 산업 전반의 풍토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마치 호랑이가 풀밭이 있어야 생존하듯, 건강한 생태계가 뒷받침될 때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하다는 자연의 이치를 비유로 들었습니다. 한화오션의 혁신적인 성과 공유 사례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우수 사례 10건이 공유되었습니다. 특히 한화오션이 연간 약 890억 원을 출연하여 하청업체인 대원산업 노동자에게도 원청 노동자와 동일한 성과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