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간의 여정, 학생들과 함께한 추억 되짚어보기이수근은 '웰컴 투 수근스쿨' 학생들과 함께한 두 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학생들의 끼와 재능이 빛나는 학예회를 통해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입학식 날 함께 심었던 텃밭의 작물이 자란 모습을 보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봅니다. 학예회 준비 과정과 예상치 못한 난관선생님들은 학생들의 그림과 사진으로 포토 가랜드를 만들고 웰컴 푸드를 준비하며 학예회를 준비합니다. 대형 장비와 조명, 음향 시스템까지 총동원된 최종 리허설 중 학생들이 긴장하고 갑작스러운 비까지 내려 학예회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집니다. 모두가 긴장하는 순간이 이어집니다. 감동과 환호로 가득 찬 학예회 현장다행히 비가 그치고 학예회는 예정대로 시작됩니다.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