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에서의 성공적인 시작충격적인 소식입니다. 손흥민이 과거 데이비드 베컴이나 티에리 앙리, 헨리크 라르손처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등 유럽으로 단기 임대될 수 있는 조항을 현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와의 계약 때 넣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MLS는 조만간 미국 프로스포츠 특유의 포스트시즌에 접어듭니다. 오는 11월 말에 MLS 컵 플레이오프가 끝납니다. 이후 내년 3월까지 각 팀은 휴식과 겨울 전훈을 소화하는데 이 때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 선수 등록을 한 뒤 몇 개월 임대로 뛸 수도 있다는 게 영국 언론의 주장입니다. 손흥민의 프리미어리그 역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더 선의 보도: 손흥민의 유럽 복귀 가능성영국 타블로이드 '더선'이 이런 주장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