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러브 트랙'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배우 이동휘가 10살 연하 배우 방효린과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을 통해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동휘는 지난해 11월, 모델 겸 배우 정호연과의 9년간의 열애를 마무리한 바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활약을 펼칠 예정입니다. '러브 : 트랙'은 오는 14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지친 일상, 양파수프 한 그릇의 위로'퇴근 후 양파수프'는 지친 일상 속에서 유일한 위로였던 양파수프가 메뉴판에서 사라진 이유를 찾아가는 박무안(이동휘 분)과 요리사 한다정(방효린 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팍팍한 현실 속에서 작은 위안을 찾는 두 사람의 모습을 따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