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설렘과 고민'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결혼을 한 달 앞두고 유쾌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지난 21일,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결혼 한 달 남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먹는 거야. 나 어떻게 참아. 저녁 먹고 과일 먹고 또 야식 먹고'라는 글과 함께 먹음직스러운 반반 치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로서 식단 관리에 대한 어려움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영철의 '치킨 고문'과 정숙의 유쾌한 항변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예비 신랑 영철이 정숙의 카메라를 향해 치킨을 건네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에 정숙은 '계속 '냄새만 맡아 봐! 다리 하나만 먹어!' 이러는데 나한테 왜 이러는데요'라고 유쾌하게 항변하며 '고문'이라는 해시태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