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에서 진행된 북한의 함대지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북한 미사일총국은 서해 해상에서 해상 대 지상(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개량된 순항미사일들은 수직 발사되어 설정된 궤도를 따라 7,800여 초 동안 비행 후 표적을 명중시켰습니다. 이번 시험 발사는 김정은 위원장의 참관 없이 진행되었으며, 북한 주민들을 위한 대내 매체에는 관련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핵무력 실용화에 대한 북한의 입장시험 발사를 참관한 박정천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은 전쟁 억제 수단의 적용 공간 확대를 강조하며, 핵무력의 실용화에 중요한 성과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전략적 공격 수단의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시험하고, 그 능력을 과시하는 것이 전쟁 억제력 행사의 연장이라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