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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302

장염 후유증? SSG 앤더슨, 포스트시즌 첫 등판 3이닝 3실점 부진…에이스의 그림자는 어디에?

포스트시즌, 앤더슨의 첫 등판SSG 랜더스의 드류 앤더슨이 포스트시즌 첫 등판에서 3이닝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앤더슨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3차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3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이날 앤더슨은 총 49구(스트라이크 31개, 볼 18개)를 소화했다. 구종별로는 직구(19개)가 가장 많았고, 커브(12개), 체인지업(10개), 슬라이더(7개), 커터(1개)가 그 뒤를 이었다. 최고구속은 151km/h를 나타냈다. 우천 중단과 앤더슨의 흔들림앤더슨은 경기 초반부터 큰 변수와 마주했다. 1회말 선두타자 김지찬을 상대하던 중 폭우가 쏟아졌고, 볼카운트 2..

스포츠 2025.10.14

비 소식에 발 동동, 류현진-문동주 출격 준비 한화, 평가전 우천 취소 가능성

18년 만의 PO 직행, 한화 이글스, 마지막 점검에 돌입18년 만에 플레이오프(PO)에 직행한 한화 이글스는 평가전을 통해 컨디션을 점검하고, 마지막으로 전력을 다지는 데 집중하고 있다. 지난 9~10일 홈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독립 구단인 연천 미라클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렀다. 상무 야구단과도 이틀(12~13일)에 걸쳐 평가전을 잡았다. 비 예보에 촉각, 류현진-문동주 출격, 평가전 개최 여부 불투명기상청에 따르면 대전 지역은 13일 오후 2시를 기점으로 다음 날 새벽까지 비 예보가 내려져 있다. 현재 예보대로라면 평가전 개최가 쉽지 않다. 비가 내릴 경우 선수들의 부상 위험도가 높아져 괜히 무리할 필요도 없다. 우천 취소 시, 선수 컨디션 점검 기회 상실 우려다만 평가전이 우천으로 취소..

스포츠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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