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코리아의 부적절한 유방암 캠페인: 혜리 사진 삭제, 논란의 시작패션 매거진 W코리아가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러브 유어 W 2025'를 개최했지만, 부적절한 행사 운영으로 맹비난을 받았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W코리아는 19일, 최신 게시물이었던 혜리의 사진을 삭제하며 꼬리를 내렸습니다. 2006년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올해도 많은 연예인들이 참여했지만, 행사 내용과 방식이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유방암 파티 논란: 선정적인 공연과 술 파티, 캠페인 취지 훼손W코리아는 공식 계정에 '유방암 파티'라는 문구를 사용하며, 행사 취지와 맞지 않는 선정적인 공연과 술 파티를 벌여 논란을 야기했습니다. 박재범의 노골적인 노래와 노출 의상을 입은 연예인들의 모습은 유방암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캠페인의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