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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 10년 열애 끝 결혼…스페인 신혼여행, '현실 멜로'의 감동

핑크라이궈 2026. 1. 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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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열애, 비인두암 극복… 두 사람의 '해피엔딩'

비인두암이라는 병마도, 10년이라는 긴 시간도 두 사람을 갈라놓지 못했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순애보를 써 내려온 김우빈, 신민아 부부가 정열의 나라 스페인에서 그들만의 ‘해피엔딩’을 만끽하고 있다.

 

 

 

 

스페인에서 만끽하는 늦깎이 신혼여행

6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 부부는 현재 스페인에 머물며 늦깎이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지난달 20일 웨딩마치를 울린 지 보름여 만에 떠난 달콤한 휴식이다.

 

 

 

 

두 사람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이번 신혼여행이 대중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두 사람이 걸어온 길 때문이다. 2015년 광고 촬영장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사랑받아왔다. 김우빈, 신민아 부부가 정열의 나라 스페인에서 그들만의 ‘해피엔딩’을 만끽하고 있다.

 

 

 

 

투병 중에도 변치 않은 사랑

특히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활동을 전면 중단했을 때, 신민아가 곁을 지키며 간호했다는 사실은 이미 유명한 일화다. 병원과 치료실을 오가던 두 사람이 이제는 스페인의 이국적인 풍광 속에서 온전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는 소식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는 이유다.

 

 

 

 

따뜻함으로 채워진 결혼식

두 사람의 결혼식은 ‘화려함’보다는 ‘따뜻함’으로 채워졌다.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예식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그 내실은 꽉 찼다.

 

 

 

 

선한 영향력, 3억 기부

무엇보다 이들 부부를 빛나게 한 것은 예식 전 전해진 ‘3억 기부’ 소식이었다두 사람은 결혼을 기념해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에 총 3억 원을 쾌척했다. 축의금을 걷거나 화려한 협찬을 받는 대신, 오히려 사랑을 나누는 방식을 택하며 ‘선한 영향력’의 모범답안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앞으로의 활약 기대

충전의 시간을 가진 두 사람은 2026년에도 ‘따로 또 같이’ 맹활약을 예고했다. ‘로코 퀸’ 신민아는 디즈니+ 기대작 ‘재혼 황후’를 통해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노리며, 김우빈은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와 예능을 오가며 전천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결혼과 신혼여행,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까지

10년의 연애 끝에 ‘부부’라는 이름으로 제2막을 연 김우빈과 신민아스페인에서 돌아온 후 보여줄 그들의 연기와 삶이 더욱 기대된다.

 

 

 

 

자주 묻는 질문

Q.김우빈, 신민아 부부의 결혼식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A.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이광수 씨가 사회를, 카더가든 씨가 축가를 맡았습니다. 주례는 법륜 스님이 맡아 진정성을 더했습니다.

 

Q.두 사람은 결혼을 기념하여 무엇을 했나요?

A.결혼을 기념하여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에 총 3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Q.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무엇인가요?

A.신민아 씨는 디즈니+ 드라마 '재혼 황후'를 통해, 김우빈 씨는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와 예능을 통해 활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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