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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FC U-23 아시안컵: 한국 축구, 이란전 0-0 무승부... '고구마 100개' 경기력과 주전 줄부상 악재

핑크라이궈 2026. 1. 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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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1차전: 참담한 한국 축구의 민낯

2026년 새해 첫 공식 경기부터 한국 축구가 참담한 민낯을 드러냈다. '숙적' 일본이 화려한 골 잔치를 벌이며 아시아를 호령할 때, 한국은 이란의 늪에 빠져 허우적댔다. 단순한 무승부가 문제가 아니다. 경기력은 '재앙'에 가까웠고, 주축 선수들은 줄줄이 쓰러졌다.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이란전: 답답함만 남은 0-0 무승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1차전에서 이란과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 지금 같은 경기력이라면 우승은커녕 조별리그 통과를 걱정해야 할 판이다.

 

 

 

 

'고구마 100개'를 삼킨 듯한 답답한 경기력

경기 내내 팬들은 가슴을 쳤다말 그대로 '고구마 100개'를 물 없이 삼킨 듯한 답답함이었다. 이민성 호는 김태원-강상윤 투톱을 내세우며 호기롭게 출발했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전반 45분 동안 기록한 유효슈팅은 '0개'. 슈팅 시도조차 전반 추가시간 빗나간 헤딩슛 하나가 전부였다.

 

 

 

 

경쟁자들의 약진과 한국 축구의 제자리걸음

더욱 뼈아픈 건 경쟁자들의 약진이다. 같은 날 '디펜딩 챔피언' 일본은 시리아를 상대로 5골을 폭격하며 5-0 대승을 거뒀다. 심지어 한 수 아래로 여겼던 베트남조차 요르단을 2-0으로 제압했다.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 뼈아픈 손실

승점 1점보다 더 큰 손실은 선수들의 부상이다. 전반 28분, 팀의 핵심인 강상윤이 상대 태클에 쓰러져 들것에 실려 나갔다. 중계 화면에 잡힌 그는 목발을 짚고 있어 남은 경기 출전이 불투명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후반 35분에는 최전방 공격수 김태원마저 부상으로 실려 나갔다.

 

 

 

 

레바논전,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벼랑 끝에 몰린 이민성 호, 과연 레바논전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핵심만 콕!

2026 AFC U-23 아시안컵 C조 1차전에서 한국은 이란과 0-0으로 비기며 답답한 경기력을 보였다. 일본은 시리아를 5-0으로 대파하고 베트남 역시 승리하며 대조를 이뤘다. 핵심 선수들의 부상까지 겹쳐, 이민성호는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자주 묻는 질문

Q.한국 축구 대표팀의 다음 경기는 언제인가요?

A.다음 경기는 레바논과 10일에, 우즈베키스탄과는 13일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Q.이번 이란전 경기력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A.유효 슈팅 부족, 턴오버 남발, 득점 부재 등 공격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Q.부상 선수들의 상태는 어떤가요?

A.강상윤과 김태원이 부상을 당해, 남은 경기 출전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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