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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尹 무죄 추정' 강조하며 민주당 행위 '내란' 비판

핑크라이궈 2026. 2. 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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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판결에 대한 입장 발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무기징역 선고에 대해 안타까움과 참담함을 표했습니다. 당 안팎에서 제기된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에 대해, 장 대표는 오히려 대통령과의 절연을 앞세워 당을 분열시키려는 세력이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당의 통합과 혁신을 강조하며,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분명히 한 것입니다.

 

 

 

 

무죄 추정의 원칙과 사법적 판단 존중

장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이 일관되게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견지해왔으며,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지적해왔음을 강조했습니다. 1심 판결이 이러한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보며, 아직 1심 판결이므로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무죄 추정의 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사법 절차의 공정성과 원칙 준수를 강조하는 입장입니다.

 

 

 

 

정치적 심판과 절연 요구에 대한 재해석

윤 전 대통령은 이미 탄핵을 통해 계엄에 대한 헌법적, 정치적 심판을 받았고, 현재 사법적 심판도 받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역시 지난 대선에서 국민으로부터 정치적 심판을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에 대해 장 대표는 이미 여러 차례 사과와 절연의 입장을 발표했으며, 이에 따른 변화와 혁신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연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뿌리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의 이름을 이용하거나 당을 갈라치는 세력이야말로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의 행위를 '내란'에 비유하며 맹비난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헌법의 외피를 쓰고 행정부를 마비시킨 민주당의 행위가 위력으로 국가기관 활동을 무력화한다는 점에서 내란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헌법이 설계한 권력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입법 독재로 대체했다고 맹비난하며, 민주당의 행태가 국가 시스템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문제임을 지적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 및 민주당의 방탄 행태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권력의 힘으로 국민 다수의 뜻을 무시하고 헌법 84조의 불소추 특권을 근거로 5개 재판을 멈췄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이 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각종 방탄 악법을 추진하는 것을 넘어 현역 의원 80여 명이 모임까지 결성한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사법 시스템을 무력화하고 정치적 방탄에만 몰두하는 민주당의 행태를 꼬집은 것입니다.

 

 

 

 

제도권 밖 보수 세력과의 연대 강조

장 대표는 외연 확장을 위해 제도권 밖의 세력과의 연대도 강조했습니다. 윤어게인 등 거리의 보수 세력을 '애국시민'으로 지칭하며, 이들을 향해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지키려 한다면 국민의힘의 깃발 아래 모여 힘을 합쳐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선거에서 승리해야만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수호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보수 세력의 결집을 촉구했습니다.

 

 

 

 

핵심 요약: 장동혁 대표, '尹 무죄 추정' 원칙 견지 및 민주당 행위 '내란' 비판, 보수 세력 결집 호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판결에 대해 '무죄 추정의 원칙'을 강조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의 행정부 마비 행위를 '내란'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 사용과 민주당의 방탄 행태를 꼬집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외연 확장을 위해 제도권 밖 보수 세력과의 연대를 호소하며 보수 진영의 결집을 촉구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장동혁 대표가 '내란'이라고 비판한 민주당의 행위는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A.장 대표는 민주당이 헌법의 외피를 쓰고 행정부를 마비시킨 행위, 헌법이 설계한 권력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입법 독재로 대체한 행위를 '내란'에 비유하며 비판했습니다.

 

Q.'절윤' 요구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어떤 입장을 보였나요?

A.장 대표는 이미 사과와 절연의 입장을 밝혔고 혁신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절연을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오히려 대통령과의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는 세력이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Q.장동혁 대표가 제도권 밖 세력과의 연대를 강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외연 확장을 통해 선거에서 승리하여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수호하기 위함입니다. '애국시민'으로 지칭한 보수 세력에게 국민의힘 깃발 아래 모여 힘을 합칠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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