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을 축제로 들썩이다부산의 옛 도심 곳곳에서 축제가 열려 가을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지며, 도시는 활기 넘치는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찰 것입니다. 이번 가을, 부산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중식의 향연, 부산차이나타운 문화축제18일 부산 동구청에 따르면 19일까지 제22회 부산차이나타운 문화축제가 부산역 광장과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열립니다. 축제에서는 한중문화 공연을 관람하고 짜장면이나 만두 등 중식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19일 오후 1시에는 흑백요리사 등에 출연한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가 직접 요리를 시연할 계획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