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서 영어 실력 비결 밝혀배우 김민하가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서 뛰어난 영어 실력의 비결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를 배경으로, 무역회사의 사장이 된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립니다. 김민하는 극 중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이며, '영어 키즈'라는 칭찬을 받았습니다. 나영석 PD, 김민하의 영어 실력에 감탄채널십오야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나영석 PD는 김민하의 영어 실력에 대해 감탄하며, 그 비결을 물었습니다. 김민하는 '태풍상사'에서 보여준 영어 스피치 장면을 언급하며, 실제로 대본 없이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의 실력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이준호 또한 김민하가 며칠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