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로 향한 인플루언서,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중국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캄보디아로 떠난 후 연락이 두절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오렌지 언니' 청쯔제제는 이달 초 캄보디아 시아누크빌로 출국했으나, 12일을 기점으로 모든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그녀는 13일 귀국 항공권을 예매했다고 밝혔지만, 현재까지 입국 기록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어 더욱 의문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확인된 IP 주소 역시 캄보디아였으며, 남자친구와도 연락이 닿지 않아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라진 '오렌지 언니',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무슨 일이?청쯔제제가 방문한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은 현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남자친구가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이 지역은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