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현식, 농약 사고와 응급실 경험 공개배우 임현식은 최근 MBN '알토란'에서 20그루의 사과나무를 관리하다 농약을 마시고 응급실에 실려 갔던 아찔한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제초 작업 중 농약을 섭취했고, 재채기와 어지럼증을 느끼다 구급차를 불렀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정신을 잃고 응급실에서 내부 세척 치료를 받았습니다. 1000평 한옥에서의 삶과 농사, 그리고 어머니의 유산임현식은 현재 1000평 규모의 한옥에서 생활하며, 농사를 짓고 동물을 키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는 이러한 생활이 어머니의 유산이며, 어머니가 땅을 생명의 젖줄로 여기고 소를 기르고 싶어 하셨기에 시작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농약 사고 이후에도 농사일을 계속하며, 어머니의 유산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드러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