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JTBC-KBS 공동 중계 확정2026년 북중미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JTBC가 KBS와 공동 중계를 확정했습니다. 이는 지상파 방송 3사에 동일한 조건을 제시하고 받은 답신에 따른 결과입니다. JTBC는 TV 중계권 재판매를 확정 짓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KBS와 JTBC는 중계권료 140억원에 협상을 타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104개 경기가 진행되는 이번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합니다. JTBC는 대규모 제작·기술팀을 현지로 파견하고, 배성재 캐스터를 포함한 최고의 중계팀이 지구 반대편에서 펼쳐지는 경기의 매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MBC·SBS, 중계권료 이견으로 협상 결렬동일한 조건을 두고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