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향한 굳건한 다짐: 이지호 소위의 임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가 해군사관학교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83명의 후보생을 이끄는 대대장 후보생으로 선발된 이지호 소위는 2025년 11월 28일부로 해군 소위 임명을 받았습니다. 이재용 회장은 아들에게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며 벅찬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감동적인 순간은 단순한 임관식을 넘어, 한 가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보여주는 특별한 행사였습니다. 이지호 소위는 11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해병대 전지훈련과 전투수영, 해군화 과정을 모두 수료하며 해군 장교로서의 굳건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그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버지의 격려, 아들의 다짐: 감동적인 임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