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가 주택, 그 이상의 의미최근 3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영화 유튜버 지무비(본명 나현갑)가 초고가 주택 '나인원한남'의 최고가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9일 공개된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지무비는 지난 7월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06㎡(75평) 1가구에 무려 77억 원의 보증금을 지불하고 전세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해당 면적의 전세 거래 중 최고가로 기록되었으며, 부동산 시장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나인원한남, 대한민국 상위 1%의 선택나인원한남은 과거 주한 미군들이 거주하던 외국인 아파트 부지에 자리 잡은 고급 주택 단지입니다. 대신증권 자회사 디에스한남이 매입하여 341가구 규모로 조성했으며, 2019년 11월 입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