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결혼 앞두고 감동의 순간들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가 다가오는 결혼을 앞두고 가족과 남편 윤정수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투어에 나선 원진서는 벅찬 감동과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동생의 헌신적인 지원원진서는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과정에서 여동생의 헌신적인 도움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임신 6개월의 몸으로 2시간이나 걸려 드레스 투어에 함께 해준 여동생에게 '정말 최고 고맙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끈끈한 자매애를 과시했습니다. 특히 아침 출근 시간에도 시간을 내어준 여동생의 배려에 감동한 모습입니다. 윤정수에게 전하는 애정원진서는 남편 윤정수에게도 잊지 않고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너무 예쁜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