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 새로운 국면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폭로를 주장했던 A씨가 협박을 당하고 있다며 X(옛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 ‘모르는 사람에게 협박 당하는 중이다. 계정을 지우겠다’고 밝히며, 이이경 측과는 무관한 인물로부터 협박을 받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 사건은 진실 공방으로 이어지며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A씨의 엇갈린 주장과 번복A씨는 지난달 20일, 네이버 블로그에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인스타그램 DM 등을 공개하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해당 게시물에서 A씨는 이이경이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욕설 및 성희롱, 음담패설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22일, A씨는 해당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