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을 뒤흔든 외침: 내란 청산을 요구하는 농민, 시민들의 시위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경남연합, 진주정치개혁연대, 경남정치개혁연대가 12월 17일 경남 각지에서 '내란정당 국민의힘 해체, 내란재판 방해 사법부 개혁, 내란청산'을 외치며 집중 선전전을 펼쳤습니다. 거창, 밀양, 진주, 창원 등 경남 전역에서 농민과 시민들은 거리로 나와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규정하고, 국민의힘 해체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 선전전, 1인 시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였으며, 2026년 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내란청산의 날 실천 활동'을 이어갈 것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12.3 윤석열 내란 사태 이후에도 제대로 청산되지 않은 현실에 대한 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