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압박, 강남구 아파트값 6억 하락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이후 한 달간 서울 강남구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가 6억 원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정보를 분석한 결과로, 서울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는 최근 한 달간 4% 하락했습니다. 특히 강남구는 6억 2,509만 원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했습니다. 종로구, 광진구 등도 28%에 달하는 높은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다주택자들이 상대적으로 소형 아파트부터 매각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다주택자가 임대용 아파트부터 매각한 결과, 거래된 아파트의 평균 전용면적이 줄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거래 아파트 면적 감소, 다주택자 매물 출회 영향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