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홍게 사기 사건, 충격적인 소비자 피해 사례강원도 속초에서 홍게를 구매한 소비자가 터무니없는 가격에 분노하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피해 사실을 알렸습니다. A씨는 지인의 소개로 홍게를 주문했지만, 실제 도착한 홍게는 밥그릇 크기만 한 작은 4마리였고, 최종 결제 금액은 택배비, 박스비, 찜비 등을 포함하여 12만 5천 원에 달했습니다. A씨는 현지 지인을 믿고 주문했지만, 예상 밖의 가격에 큰 실망감을 표현했습니다. 소비자들의 분노: '대포항 꼴 난다', 속초의 현실 비판A씨의 게시글에 누리꾼들은 ‘저거 2배 사이즈는 돼야 4마리 10만원은 가능하다’, ‘홍게를 대게 값 주고 사셨네’, ‘속초 아직도 정신 못 차렸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습니다. 특히, 속초가 과거 대포항의 바가지 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