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의 날카로운 비판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이재명 정부의 '내란 협조자 색출 TF' 추진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민주당의 정신세계를 '변태' 단계로 규정하며, 헌법적 가치를 훼손하는 행태를 지적했다. TF의 문제점 지적진 교수는 500명 규모의 TF가 공무원들 간의 감시와 신고를 조장하고, 영장 없이 휴대폰을 검사하려는 시도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러한 행위가 자유주의의 기본 원칙을 훼손한다고 주장했다. 자유주의와 헌법의 가치진 교수는 '국가권력도 내 침실을 들여다 볼 권리는 없다'는 자유주의의 기본 원리를 강조하며, 이는 헌법의 기초를 이루는 중요한 원리라고 역설했다. 그는 민주당이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했다. 대장동 사건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