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김민주, 첫 드라마 주연작 '샤이닝'으로 연기 스펙트럼 확장2018년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던 김민주가 JTBC 금토 시리즈 '샤이닝'을 통해 첫 드라마 주연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김민주는 극 중 모은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찬란했던 청춘의 시절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고 있습니다. 비록 시청률은 1회 2.1%에서 2회 1.7%로 하락했지만, 김민주는 첫 주연작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햇살캐' 모은아, 김민주의 밝고 솔직한 에너지로 생기 불어넣다김민주는 모은아 역을 통해 보기만 해도 미소가 번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