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의 동행, 마지막을 맞이하다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가 7년이라는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은 마지막 방송에서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전하며, 그동안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관에 모여 마지막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은, 마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가족의 따뜻한 마지막 만찬과 같았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예능을 넘어, 삶의 동반자로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박원숙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는데, 이는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함께 웃고 울었던 혜은이와의 특별한 우정혜..